가을 시작 '백로' 무색 무더위…내일, 흐리고 비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5.09.0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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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절기상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백로에도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낮 기온은 제주시가 34.9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32.8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곳에 따라 국지성 강한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서
주말 이틀간 8만여명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해수욕장 등에서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26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30에서 32도로 오늘과 비슷해 덥겠습니다.

비는 내일도 이어져
모레까지 이틀간
10에서 60mm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해상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미터 높이로 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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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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