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형량 보장" 돈 요구한 변호사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9.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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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판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형량을 보장해주겠다며 현금을 요구한 변호사를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변호사는
지난해 11월 형사재판을 맡은
제주지역 법무법인 소속 B변호사에게
판사와 친분이 있어
원하는 형량을 받을 수 있게 해 줄 수 있다며
현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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