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우도 해상서 2도 화상 외국인 선원 헬기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9.24 14:26

오늘 오전 10시 45분쯤
제주시 우도 남동쪽 65km 해상에서
15만 7천톤 급 원유운반선 선원이
엔진 열기에 화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헬기를 급파해
양팔에 2도 화상을 입은 20대 외국인 선원을
제주시내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제주해경 헬기를 이용해 이송된 응급환자는 모두 1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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