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서 파쇄기 깔림 사고, 80대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10.17 06:23


어제 오전 9시 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창고에서
80대 할아버지가 파쇄기에 다리가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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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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