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학생 스마트기기 사용 방안 공론화 착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10.29 11:33
영상닫기

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가
제4호 의제인 바람직한 교내 학생 스마트기기 사용 방안에 대한
공론화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위원회는 오늘(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과 학부모, 교사,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사전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이어 다음달 12일에는 도내 초중고 학생 50명이 참여하는
핵심당사자 토론회를,
12월 20일에는 도민 100명으로 구성된 도민참여단 토론회를 각각 개최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제주교육공론화위는 여론조사와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권고안을 마련해 내년 2월 김광수 교육감에게 제출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