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서 수차례 112 무응답 신고, 조난자 발견 못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11.06 06:15

어제(5) 저녁 8시 15분쯤
한라산 영실 코스에서
112로 4차례 무응답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수차례 아무 말이 없는 신고만 접수되면서
조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영살 탐방로 전 구간을 수색했지만,
탐방객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휴대전화 정보를 바탕으로
신원을 파악하고
실제 조난 가능성 등을 확인해
추가 수색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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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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