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종사자 93%, 상시 근로 동의"…업무 혼란 '여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05 11:19

학교 급식 종사자 상시 근로 전환과 관련해
종사자 90% 이상이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업무 혼란에 대한 개선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방학 근무를 포함한
상시 근로 전환에 대해 사전 의사를 물은 결과
무기계약직과 기간제를 포함한
전체 종사자의 93.5%인 860여 명이
시행에 동의 의사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오는 9일까지 변경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상시 근로 전환으로 인한
추가 인건비는
30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방학 기간 중 급식종사자 업무에 대해
교육청은
학교장 재량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반면
학교 현장은
명확한 지침을 내려달라며 반발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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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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