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해상 갯바위에서
낚시객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10여 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50대와 60대 낚시객 두명을 안전하게 구조했고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해수면이 갑자기 높아지면서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낚시 전 반드시 물때와
주변 지형, 철수로까지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화면 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