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종사하고 있는
40살에서 64살 중장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장기재직 재형저축 지원사업이 시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4억 8천100만 원을 투입해
기존 참여 800여 명과
신규 200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합니다.
5년동안 근로자가 매월 10만 원을 내면
기업과 제주도가
각각 12만 원을 적립해
모두 2천40만 원과 이자를 받게 됩니다.
한편, 지난 2019년 시작된
중장년 근로자 장기재직 재형저축 사업은
현재까지 모두 1천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