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 해상서 응급환자 발생, 60대 선원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2.13 17:05

오늘(13) 오후 3시 5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동쪽 5km 인근 해상에서
190톤 급 통영선적 어획물 운반선의 선원이
눈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문에 부딪히며 눈을 다친 60대 선원을
성산항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소방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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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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