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쓰러지고 전신주 불꽃…강풍 피해 잇따라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4.04 15:36
영상닫기

오늘 새벽사이 제주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2시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강풍에 의해
건물 옥상 유리 난간이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돼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또 오전 3시2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전신주 단자에서는 불꽃이 튀었고
한시간 여 후 제주시 한림읍 도로에서는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는 등
모두 14건에 대한 안전조치가 진행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