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채취객 길 잃음 사고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4.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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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를 꺾다 길을 잃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1) 오후 1시 40분쯤
제주시 해안동 광령천 인근 숲길에서
고사리를 꺾던 20대가 길을 잃어 2시간 5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11) 아침 8시 10분쯤에는
서귀포시 표선면 돌리미오름 남쪽 숲길에서
50대 고사리 채취객이 길을 잃었다 소방에 구조됐으며

이들 모두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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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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