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여야 양당을 모두 비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영훈 지사의 경선 탈락은
민주당 제주도정 4년에 대해 심판을 받은 것이며,
제1야당은 4.3 왜곡과
12.3 불법 계엄, 내분 등으로 이미 신임을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양당 정치 20년동안
갈등과 난개발이 계속됐고 민생은 나아지지 않았다며
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신
진보당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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