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정책 이어지길…행정체제·BRT 아쉬워"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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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에서 탈락해
업무에 복귀한 오영훈 지사가
일부 정책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아
민선 8기에서 추진한 정책 대부분이
다음 도정에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형 행정체제개편과
BRT 고급화 사업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특히 현재 행정체제로서는
도정 업무와
기초 사무를 병행하기에 한계가 있으며

BRT 사업의 경우 정책적으로 혁신적이고 필요한 것이지만
도민 체감도 측면에서
보다 치밀하게 추진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또 제주포럼과
도민체전 등을 잘 치러내는 등
남은 임기 동안
민선 8기를 잘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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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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