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서 화장품 훔친 30대 중국인 관광객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4.22 11:39
영상닫기

제주서부경찰서는
화장품 매장에서 물건을 훔친
30대 중국인 관광객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어제(21) 저녁 제주시 연동의 화장품 가게에서
40여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가방에 담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