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현장 중심 산재 예방 프로그램 확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2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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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도지사 후보가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동 안전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위 후보는
제주의 경우 산재 대부분이 건설업과 서비스업에 집중돼
현장 중심의
산재 예방 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노후 시설 개선과 안전장비 구입비 지원 확대,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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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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