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관련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한
4.3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 타당성 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용역을 통해
기록관의 기본 구상과 건립부지 선정,
운영 방향과
행정절차 이행 방안 등을 마련합니다.
용역 입찰은 오는 8일까지
참가 등록과
제안서 제출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중앙부처 협의와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2030년까지 기록관을 준공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