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수확철 맞아 4천500명 인력 지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5.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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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인력이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4천 500명의 인력을
고령농과 여성농, 장애농 등 영농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배정합니다.

또 현장의 인력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유관기관과
상시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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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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