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오는 18일부터 시작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차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도민 46만여 명입니다.
한 사람에 15만 원씩 지급되며
규모는 694억 원입니다.
지급 대상은
지난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선별되며,
고액자산가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은 오는 7월 3일까지
온라인이나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첫 주에는 혼잡을 우려해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