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우도서 응급환자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5.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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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16) 10시 50분쯤
우도에서 요로결석 의심 증세를 보이는
응급환자가 있다는
보건지소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복통과 혈뇨 등의 증세를 보이는
50대 남성 우도주민을 성산항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119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을 옮겨졌습니다.

한편, 올들어 서귀포해경이
긴급 이송한 응급환자는 모두 1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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