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신용카드로 금은방에서 결제 중국인 구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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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내 금은방에서
위조된 신용카드로 4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구매한 혐의로
30대 중국인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제주에 들어왔고
한국인 명의의 위조된
신용카드로 금품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A 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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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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