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장미 발생 북상 중, 이동경로 유동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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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호 태풍 장미가 발생해
북상하면서 제주에 영향을 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태풍 장미는
오늘(27) 오전 9시
팔라우 북동쪽 해상에서 발생해
시속 65km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6월 1일, 순간 최대 풍속 초속 40미터 내외
강도 3까지 강해지고
일본 오키나와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 경로가 현재까진 유동적이여서
한반도에 영향을 줄 지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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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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