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강원도에서 개막한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오늘(31일) 폐막했습니다.
대회 마지막날 제주선수단은
5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최종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3개 등 모두 23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7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했던 야구 초등부 제주선발팀은
결승에서 서울 고명초등학교를 맞아
접전 끝에 5:7로 패하며 아쉬운 은메달을 따냈고
수영 자유형 50m에 출전한 정이현은
27초4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편 내년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충청남도에서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