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공직비리 엄정 대처…부패방지센터 신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01 12:58

원희룡 지사가
공직자들의 비리문제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정례 직원 조회 자리에서
공직자들의 비리문제와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행위 등으로 공직사회 전체가
도민 사회의 질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부패방지지원센터를 신설해
공직비리에 적극 대처하고
공직사회 체질 개선을 위핸 대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