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이익의 외부 유출 논란이 일었던
삼달풍력지구 지분 해외 매각이 불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풍력심의위원회를 통과한
삼달풍력 지분 해외 매각 신청에 대해
최종 불가 판정을 내렸습니다.
또
지분 취득을 희망했던 태국 기업이 현장 실사후
투자 의사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각불가 결정에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삼달풍력 사업자인 한신에너지는
최근 적자난 타개를 위해
태국 기업에 지분의 30%를 매각할 계획이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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