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센터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02 11:07

제주특별자치도가
불법 사금융 피해 구제와 예방을 위해
다음달까지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대부업체 법정 최고금리가 연 34.9%에서 27.9%로 인하되면서
불법 사금융이 성행할 것으로 보고
신고센터를 운영해 피해 접수와 상담을 진행합니다.

주요 신고 대상은
미등록 대부업체와 최고이자 위반 대부업체
불법 채권 추심업체, 불법 대부 광고 업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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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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