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역사공원 사업 시행에 따른 고용창출효과가
26만 명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제주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에 따른 고용영향평가 연구에서
개장 시점인 오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고용창출규모는 25만 7천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피용자 14만 3천여명을 비롯해 문화서비스 부문 4만 3천여명,
음식점과 숙박업 3만 1천여명,
도소매업 2만 900여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인한 총산출액은 25조 7천억 원,
부가가치는 10조 8천억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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