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평가한
전국 우수사업에 제주에서도 지질공원 활성화 사업 등
세개 분야가 선정됐습니다.
지역발전위는
전국 국비 지원 사업 27개 가운데
제주에서는 세계지질공원 핵심마을 활성화사업과
김만덕 기념관 건립사업,
최남단 글로벌 다문화 창조학교 사업 등
3개를 선정했습니다.
해당 사업들은
우수 콘텐츠 개발로 인한 홍보효과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인센티브로 국비 3억 8천여 만 원을
지원 받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