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바오젠거리 명칭 사용 3년 연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03 18:44

다음달 만료되는
제주시 연동 바오젠거리 명칭이 3년 더 사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3일)
도로명주소 위원회를 열고
바오젠거리 명칭 사용기간을 2019년 7월 4일까지로
3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연동 바오젠거리는
중국 바오젠 그룹의 지속적인 방문과
이와 연계해 지역경제를 살려보자는 취지에서
지난 2011년부터 명예도로명으로 지정돼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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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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