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백사장 중금속 검사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08 11:25

제주특별자치도가
개장을 앞둔 해수욕장 백사장 모래에 대한
중금속 검사를 실시합니다.

대상은
이호와 협재 중문과 표선 등
도내 11개 해수욕장으로 제주도는
백사장 모래를 채취해 납과 수은 등 5가지 유해 중금속에 대한
성분 검사를 벌입니다.

제주도는 기준치를 초과하는 해변은
개장시기를 조정하는 등 안전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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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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