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이주민 최고 인기 거주지 '연동'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11 11:33

제주 이주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거주지는
제주시 연동과 노형동, 이도지구와 애월읍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대 정수연교수가
지난 2013년 기준 통계청의 인구 이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다른 지방에서 제주로 전입한 인구는 2만 8천 244명으로
이 가운데 제주시가 71.38%, 서귀포시는 28.62%를 차지했습니다.

유입 인구의 거주지로는 제주시 동지역이 53.08%으로 가장 많이
차지했습니다.

가구별로는 1인 가구가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연동,
노형동, 이도 2동, 애월읍 순이었고

2인 가구와 4인 가구는 제주시 노형동과 연동,
애월읍과 이도 2동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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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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