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노조, 내일(21일)까지 끝장교섭 제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20 11:12

파업을 예고한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제주도교육청에 내일(21일)까지 끝장 교섭을 제안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20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3일 예정된 파업 이전에 교섭을 타결하자며
내일(21일) 오후 6시까지 끝장 교섭을 진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올해 우선 교섭 대상으로
연 100만원 가량의 상여금 신설과 급식보조원
월급제 시행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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