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JDC 이사장 낙하산 인사 배제돼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21 17:30

원희룡 지사가
차기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은
정치적 논공행상이나 낙하산 인사가 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원지사는 오늘(2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JDC 이사장 인사의 경우
제주도는 직접 관여할 수 없지만
제주도민의 입장을 존중할 줄 아는 분이
이사장으로 선임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JDC는 오늘 오후
차기 이사장 공모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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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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