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84개교 파업…59곳 빵·우유 급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23 08:48

오늘(23일)부터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84군데 학교가 급식 중단 등 차질을 빚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22일)까지 파악된
파업 참여 예상 학교는 초등학교 55군데, 중학교 20군데, 고등학교 8군데 등 모두 84군데로 조사됐습니다.

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된 이들 학교 가운데 절반 이상인 59군데가
빵과 우유 등 간편식로 대체하고 15군데가 도시락 지참, 4군데가
단축 수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