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읍 동복리 광역소각장 1순위 사업자로 GS 건설이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9일) 제주롯데시티호텔에서
광역소각장 건설심의를 열고
GS건설과 포스코건설 대우건설이
제출한 설계서를 심사했습니다.
8시간이 넘는 심의끝에
GS건설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순위 사업자로 선정됐고
2순위는 대우건설, 3순위는 포스코건설로 결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최종입찰가를 검토한 뒤
다음달 초 수주계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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