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도로 일방통행…신교통수단 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7.01 16:24

제주시 연삼로 등 주요 도로가
일방통행로로 전환되고
공항을 오가는 신교통수단도 도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교통량이 많은 제주시내 왕복 6차선 도로인
연삼로와 동서광로, 그리고 서귀포 중앙로 일대를 일방통행로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보행자가 많이 다니는
노형 오거리와 한라병원 사거리, 광양사거리 등에는
대각선 횡단보도가 설치됩니다.

제주도는 4년 전 타당성이 없다며 무산된 트램 등
신교통수단도 공항을 중심으로 재도입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대중교통체제 개편안을 포함한
교통혁신과제 19개 과제를 내년 8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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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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