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종식때까지 차단방역 총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7.01 16:57

원희룡 지사가
지난달 28일 발생한 돼지열병의
추가 확산을 막는데 총력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정례직원조회에서
돼지열병 추가 확산 가능성은 낮지만
종식을 선언하는 날까지
차단 방역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새롭게 임명된 제주시장와 서귀포시장과는
제주도 본청이 원할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는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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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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