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 기승…태풍 네파탁 주말부터 영향}
오늘 제주시 낮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불편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북상중인 태풍 네파탁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서귀포시 공무원노조 도의회 원구성 간섭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귀포시지부는
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에 대해 의의를 제기한 것에 대해
각종 정책과 예산을 심의받고 있는 집행부가
의회 원구성에 노골적으로 간섭하는건
온당치 못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계획인구 100만 도시계획 정비안 마련}
제주도가
제2공항 일대를 포함해 시가화예정지를 두배 이상 늘리고,
원도심에 용적률과 건폐율을 완화하는 내용의
도시기본계획과 관리계획 정비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 했습니다.
이번 정비안은 2025년 제주 계획 인구를 100만명으로 설정했습니다.
{ 수십억대 항만 폐기물처리 담합 업체 적발 }
서귀포 해경이 항만 건설폐기물 처리 사업 수주과정에서
다른 업체의 참여를 방해하는 등
조직적인 담합해온 사업자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