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집중호우 피해 조사…22일까지 접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7.13 11:42

제주특별자치도가
간밤에 내린 집중호우에 따른 본격적인 피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13일)부터 22일까지
행정시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신고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접수된 신고에 대해서는 현장 실사를 거친 뒤
복구계획을 수립해 재난구호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편 어제 내린 집중호우로 중문동 호안 석축이 붕괴되고
남원과 성산 일대에서
70여건의 침수피해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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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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