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공유지 집중 매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7.14 11:30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직후인
지난 2007년과 2008년 2년 동안
집중적으로 공유지가 매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창일 의원에 따르면
제주에서는 지난 2007년 전국 공유지 매각면적의 52%인
33만 제곱미터의 공유지가 매각됐고
이듬해인 2008년에도 12만 제곱미터가 팔리며
두해 모두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공유지 5만여 제곱미터가 매각되면서
전국에서도 공유지 매각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강 의원은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공유지가 매각된 것이 원인이지만
개인간 매매거래도 다수 확인된 만큼
정확한 실태조사와 공유지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