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면세점 매출액에 대해
관광진흥기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제주지역 면세점은 지난해 1조 1천억의 매출을 올렸지만
특허수수료는 3억 1천여 만원에 불과해 공적 기여도가
매우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위 의원은
면세점 매출이 급증했지만 주변 교통난과
지역 상권 피해는 계속되고 있다며
카지노 처럼 면세점 매출액에도 관광진흥기금을 부과해
공적 기여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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