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급계약 사전 심사로 예산 절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7.20 10:51

지자체가 맺은 각종 관급 계약에 대한 사전 심사가
예산절감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관급공사와 물품, 용역 계약 430건에 대해
원가산정이 잘못되거나 설계와 일치하지 않은 사항을 심사해
286억원을 절감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4년과 지난해는 관급 계약 900건을 심사해
관련예산 600억 원을 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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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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