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기·고등어·멸치 위판액 ↑ 갈치 ↓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7.23 09:23

올들어 참조기와 고등어 ,멸치 어종의 위판량은 늘었지만
갈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상반기 도내 6개 수협의 위판실적은
총 만3천2백여톤에 위판액은 천4백여억원이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위판량 5%은 위판액은 각각
4% 증가한 겁니다.

어종별로는 참조기와 고등어, 멸치의 위판량이 증가한 반면
갈치의 경우 위판량과 위판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와 2%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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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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