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대야 22일째 계속…오늘도 불볕더위}
제주는 22일째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32도에서 33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기불안으로 5에서 30밀리미터의 게릴라성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휴가철 물가 "너무 비싸다"}
여름 휴가철 제주지역 물가 상승률이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음식과 숙박 가격이 물가상승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피서지마다 쓰레기 몸살…"시민의식 실종" }
물놀이객이나 피서객들이 다녀간 자리마다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수능 D-100, 수능 막바지 전략 마련에 분주}
대입수능이 꼭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고 3 교실은 연일 무더위에 지칠만도 하지만,
수능 마무리 전략을 짜느라 더위를 느낄 틈이 없습니다.
{제주를 수놓은 금빛선율...국제관악제 개막}
제주국제관악제가 어제 저녁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9일간의 열정에 돌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