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부동산 관련 각종 편법행위에 대해
강경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원지사는 오늘 주간정책회의에서
대규모 개발에 따른 부담을 피해
토지 쪼개기를 하는 사업자들이 있다며
결국 도민 사회에 손해를 끼치는 만큼
행정의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습니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된 용머리해안 다리를 언급하며
앞으로 공공시설물은 안전과 편의 뿐 아니라
예술적이고 친환경적인 디자인이 가미될 수 있도록
관련 분야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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