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남동 시청사 부지에 지어질
공공주택 건설사업을 전담할 TF 팀이 구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도시계획 주택 전문가, 토지주, 도남동 주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TF 팀을 구성해
공공주택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이번 계획에는
주택 경관과 학교 설립 여부,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 등이 포함될 예정이며
전문가 토론회 등을 거쳐
내년 2월 최종안을 수립할 게획입니다.
도남동 시청사 부지에 2천억원이 투입돼
1천 2백세대 규모로 지어지는 공공주택 사업은
다음달 국토부 선정 결과가 나오면
내년 12월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