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초선의원 154명의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제주 국회의원은
평균에 크게 못미치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대 국회 신규등록 국회의원 154명의 재산등록현황에 따르면
평균 신고액은 19억1천400만원입니다.
제주의 경우 제주시 을 선거구 오영훈 의원이
1억 1천 800만원으로 전체 154명 가운데 148위를 보였고,
서귀액포시 위성곤 의원도
2억 2천700만원을 신고해 평균 재산 보다 적었습니다.
한편 4선인 강창일 의원은
지난 4.13 총선때 선관위에 16억500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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