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파종기 당근 피해가 심각하다는
KCTV보도와 관련해
피해 농가에 재해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7월 가뭄으로 전체 당근 재배 면적의
22%에 달하는
300 헥타르가 파종 피해를 입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피해 농가에 헥타르당 150만 원씩
4억 5천만 원의 복구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피해 농가는
31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고하면
다음달 4일까지 현장실사를 거쳐 복구비가 지급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