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당근' 피해농가 재해 복구비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8.29 10:45

가뭄으로 파종기 당근 피해가 심각하다는
KCTV보도와 관련해
피해 농가에 재해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7월 가뭄으로 전체 당근 재배 면적의
22%에 달하는
300 헥타르가 파종 피해를 입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피해 농가에 헥타르당 150만 원씩
4억 5천만 원의 복구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피해 농가는
31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고하면
다음달 4일까지 현장실사를 거쳐 복구비가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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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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