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한라산 등반 시간이 단축 조정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철인 9월과 10월 두달 동안
한라산 입산 시간을 여름철보다 30분에서 최대 1시간
단축합니다.
이에따라 내일(1일)부터 코스별 입산시간은
어승생과 어리목은 오후 세시에서 오후 두시로,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는 오후 한 시에서 12시 30분 등으로
각각 조정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철은 기온차가 심하고 날씨 변화가
심해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여벌옷과 방한 장비 등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