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 연휴기간 각종 생활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을 총괄로 하는 종합상황실은
교통과 관광, 소방, 비상진료 등 7개 반으로 운영되며
연휴기간 매일 120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제주도는 각종 사건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과
응급환자 후송과 비상 진료, 상하수도 현장 출동 등
업무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또 추석 연휴 관광객 25만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항만을 중심으로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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